활동 정보 로딩 중...

[26.08.07] 유가족 심리 안정을 위한 케어팜 치유 프로그램

KakaoTalk_20260806_211940751_06.jpg

추진 배경

  • 교사 사망 이후 유가족은 심리적 충격뿐 아니라 진상조사·자녀 돌봄·생계·사회관계 변화 등을 복합적으로 경험 → 상담·치료만으로는 일상 회복과 사회복귀 지원에 한계

  • 악성민원·교권침해·소진을 겪은 교사에게도 비의료적 회복 프로그램 필요

  • 제주의 농업·치유농업 자원을 활용해 안전한 회복과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케어팜 체계 구축

목적

  • 자연·농업활동을 통한 장기적·일상적 회복기회 제공

  • 안전한 공동활동으로 관계·자신감 회복

  • 추모 식수·기억정원을 살아있는 추모공간으로 조성

  • 희망 시 치유농업사 자격취득 등 사회복귀 연계

KakaoTalk_20260806_211940751_07.jpg

핵심 개념

  • 치유농업(케어팜): 농업활동 + 돌봄·교육·재활·사회참여 서비스를 결합한 운영체계 (일회성 체험·관광과 구분)

  • 참고: 네덜란드가 케어팜을 일찍 발전시켜 정신건강·장애·노인·청소년 대상으로 다양화·전문화

추진 방향

  • 유가족·교사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 구분 운영

  • 필요 시 의료·상담 병행

  • 단발성이 아닌 6~12회 회기형 프로그램 (수확 성과가 아닌 회복이 목적)

  • 추모–회복–사회복귀가 단절되지 않는 단계적 지원

  • 기존 제주 치유농업시설·전문인력 활용

프로그램 구성


과정

주요 대상


유가족 안정·회복

유가족 기본 프로그램


가족(자녀) 회복

자녀가 있는 유가족


교사 마음회복

소진·교권침해 피해교사


복직 준비

휴직 후 복귀 예정 교사


추모·기억정원

유가족 및 동료 교사


사회복귀 준비

희망 유가족

  • 유의사항: 자녀에게 사망경위 설명 요구 금지, 치유농업 참여를 복직·인사평가 자료로 사용 금지

주요 시행방안

  1. 치유농업시설 선정 – 직접 설치 대신 제주 시설을 공개모집·협약 (전문인력·운영이력·접근성 등 기준)

  1. 표준 프로그램 개발 – 교유협·치유농업사·정신건강 전문가·유가족 공동 개발

  1. 기억정원 운영 – 수목 점검·고사 시 대체식재·폐업 대비·비공개 방문 보장 등 협약 명시

KakaoTalk_20260806_211940751_03.jpg

교유협 수행방안

  • 프로그램 안내·참여의사 확인, 초기상담·사례관리, 기관 간 연락조정, 이동·일정 지원, 자조모임 연계, 사회복귀·자격취득 연계 등 통합 수행

  • 실제 프로그램은 치유농업사와 적격 시설이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