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ACTIVITIES

활동 내용

(사)교사유가족협의회의 활동 기록 — 유가족 지원, 진상규명 동행, 제도 개선 활동과 현장 사진을 연도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필터
활동 뉴스
2026.05

[26.05.22] 故 제주 현승준 교사 1주기 추모문화제 열렸다.

2026.09.141
활동 뉴스
2024.07

[2024.07.18] 서이초 교사 1주기 추모식 (서울시 교육청 개최)

2026.09.140
활동 뉴스
2024.07

[2024.07.20] 서이초 교사 1주기 추모식 개최

2026.09.141
활동 뉴스
2023.11

[2023.11.30] 서이초 교사 순직 인정 및 명예 회복 대국민 서명

전국교사일동은 이날 인사혁신처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이초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 및 사망 교사에 대한 순직 인정을 촉구했다.

2026.09.140
활동 뉴스
2026.09

[2026.09.11] 교사유가족협의회, 라이프호프·한국자살유족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교사유가족협의회, 11일 라이프호프기독교자살예방센터·한국자살유족협회와 각각 업무협약 체결 - 생명존중문화 조성과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유가족 지원을 위한 전문기관 간 협력체계 마련

2026.09.146
활동 뉴스
2024.05

[2024.05.18] 2024 같이의 가치 토크콘서트

2026.09.095
활동 뉴스
2026.04

이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합니다.

2026.08.143
활동 뉴스
2026.08

[26.08.07] 유가족 심리 안정을 위한 케어팜 치유 프로그램

2026.08.149
활동 뉴스
2026.08

[26.08.06] 제주동부경찰서에 불송치 결정 이의신청서 제출

2026.08.148
활동 뉴스
2026.05

[26.06.05] 사단법인 창립총회 개최

2026.08.142
활동 뉴스
2023.09

교사유가족협의회 공식 출범

2023년 9월, 교사유가족협의회가 설립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려는 일 설립과 함께 협의회는 다음의 일을 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순직 인정 지원 — 유가족을 대신해 자료를 모으고, 변호인을 연결하고, 동료 교사의 증언을 조직하며, 교육청과 인사혁신처의 협상 테이블에 함께 앉습니다. 순직 인정은 고인의 명예를 회복하는 일이자, 남은 가족의 생존을 지키는 일이며, 같은 비극의 재발을 막는 정책의 근거를 만드는 일입니다. 유가족의 곁을 지키는 일 — 서로 위로하고 정보를 나누는 자조모임, 심리 회복 지원, 기일과 추모일의 동행. 순직 인정 이후에도 삶은 계속되어야 하기에, 우리는 '인정 이후를 살아내는 일'까지 함께합니다. 제도를 바꾸는 일 — 입증 책임이 유가족에게 전가되는 구조, 교사 순직 인정의 높은 문턱, 유가족 지원 체계의 부재. 한 사람의 죽음이 만들어진 자리를 바꾸기 위해 국회와 교육부, 교육청의 문을 두드립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곁에 있겠습니다

2026.05.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