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두 번 떠난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한 번, 기억에서 한 번.
두 번 이별은 없도록 기억해주세요.
먼저 떠나신 선생님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릅니다.
잊지 않는 일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첫 번째 약속입니다.
기억하는 선생님들
한 분 한 분의 이름과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별빛 하나를 밝혀주세요
로그인 없이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남겨주신 별빛은 밤하늘에 오래 머뭅니다.
남겨주신 글은 모두에게 공개됩니다. 고인과 유가족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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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밝힌 밤하늘
이 하늘을 채우고 있는 별 하나하나가 누군가 밝힌 별빛입니다.
남겨주신 마음
기억은 슬픔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남겨진 이들의 아침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마음이 이제 다른 얼굴로 피어납니다
그날 이후의 시간을,
유가족들이 함께 살아내고 있습니다
유가족의 시간은 그날에 멈춰 있지 않습니다.
다시 걷고 있는 그분들 곁에 함께 서주세요.
우린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유가족이 전해온 근황입니다.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큰 회복인지 함께 봐주세요. 카드를 누르면 이야기 전체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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