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ight

불을 끄지 않고
당신을 기다립니다

먼저 떠나신 선생님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릅니다.
잊지 않는 일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첫 번째 약속입니다.

내려가면 아침이 옵니다

별빛 하나를 밝혀주세요

로그인 없이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남겨주신 별빛은 밤하늘에 오래 머뭅니다.

남겨주신 글은 모두에게 공개됩니다. 고인과 유가족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부적절한 글은 자동 검토와 운영자 확인을 거쳐 가려집니다.

우리가 밝힌 밤하늘

0개의 별빛이 이 밤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하늘을 채우고 있는 별 하나하나가 누군가 밝힌 별빛입니다.

Messages

남겨주신 마음

불러오는 중…

기억은 슬픔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남겨진 이들의 아침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마음이 이제 다른 얼굴로 피어납니다

Good morning

남겨진 이들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유가족의 시간은 그날에 멈춰 있지 않습니다.
다시 걷고 있는 그분들 곁에 함께 서주세요.

Our days

우린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유가족이 전해온 짧은 근황입니다.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큰 회복인지 함께 봐주세요.

불러오는 중…
Send warmth

응원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짧은 한 줄이 유가족에게는 하루를 버티는 힘이 됩니다.

남겨주신 응원은 유가족이 직접 읽습니다. 위로가 되는 말로 부탁드립니다.
로그인 없이도 남기실 수 있고, 부적절한 글은 자동 검토와 운영자 확인을 거쳐 가려집니다.

Our field

우리가 피운 들판

0송이의 마음이 이 아침에 피었습니다

이 화면에 피어 있는 꽃 하나하나가 누군가 보낸 응원입니다.

Cheering

함께 보낸 응원

불러오는 중…
Stepping stones

온기의 징검다리

마음만으로 그치지 않도록, 협의회가 유가족 곁에서 실제로 하고 있는 일입니다.

마음을 보듬는 심리상담

전문 상담사가 함께하는 1:1 정서 회복 프로그램입니다. 순직 인정 여부와 관계없이, 사건이 일어난 그날부터 곁을 지킵니다.

상담 신청하기 →

외롭지 않은 법률 동행

진상규명과 순직 인정 절차에 필요한 변호사 자문과 서면 작성을 지원합니다.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 걷습니다.

법률 지원 보기 →

아이들의 내일, 장학 사업

유가족 자녀의 학업이 끊기지 않도록 학기별 장학금과 1:1 학습 멘토링을 지원합니다.

장학 사업 보기 →

후원금은 심리상담 · 법률 지원 · 장학 사업에 쓰입니다. 후원 안내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