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ight

사람은 두 번 떠난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한 번, 기억에서 한 번.
두 번 이별은 없도록 기억해주세요.

먼저 떠나신 선생님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릅니다.
잊지 않는 일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첫 번째 약속입니다.

내려가면 아침이 옵니다

별빛 하나를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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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밝힌 밤하늘

0개의 별빛이 이 밤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하늘을 채우고 있는 별 하나하나가 누군가 밝힌 별빛입니다.

Messages

남겨주신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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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슬픔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남겨진 이들의 아침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마음이 이제 다른 얼굴로 피어납니다

Good morning

그날 이후의 시간을,
유가족들이 함께 살아내고 있습니다

유가족의 시간은 그날에 멈춰 있지 않습니다.
다시 걷고 있는 그분들 곁에 함께 서주세요.

Our days

우린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유가족이 전해온 근황입니다.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큰 회복인지 함께 봐주세요. 카드를 누르면 이야기 전체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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