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끄지 않고
당신을 기다립니다
먼저 떠나신 선생님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릅니다.
잊지 않는 일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첫 번째 약속입니다.
기억하는 선생님들
한 분 한 분의 이름과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별빛 하나를 밝혀주세요
로그인 없이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남겨주신 별빛은 밤하늘에 오래 머뭅니다.
남겨주신 글은 모두에게 공개됩니다. 고인과 유가족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부적절한 글은 자동 검토와 운영자 확인을 거쳐 가려집니다.
우리가 밝힌 밤하늘
이 하늘을 채우고 있는 별 하나하나가 누군가 밝힌 별빛입니다.
남겨주신 마음
기억은 슬픔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남겨진 이들의 아침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마음이 이제 다른 얼굴로 피어납니다
남겨진 이들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유가족의 시간은 그날에 멈춰 있지 않습니다.
다시 걷고 있는 그분들 곁에 함께 서주세요.
우린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유가족이 전해온 짧은 근황입니다.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큰 회복인지 함께 봐주세요.
응원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짧은 한 줄이 유가족에게는 하루를 버티는 힘이 됩니다.
남겨주신 응원은 유가족이 직접 읽습니다. 위로가 되는 말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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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피운 들판
이 화면에 피어 있는 꽃 하나하나가 누군가 보낸 응원입니다.
함께 보낸 응원
온기의 징검다리
마음만으로 그치지 않도록, 협의회가 유가족 곁에서 실제로 하고 있는 일입니다.
후원금은 심리상담 · 법률 지원 · 장학 사업에 쓰입니다. 후원 안내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