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경영
(사)교사유가족협의회는 모든 활동에서 투명성, 공정성, 책임감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회원과 후원자 그리고 사회에 신뢰받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윤리경영 원칙을 수립하여 시행합니다.
윤리경영 3원칙
투명성
모든 후원금의 사용 내역과 운영 활동을 정기적으로 공개하며, 회원과 후원자가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활동보고서와 결산 자료는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요청이 있을 경우 추가 자료도 제공합니다.
공정성
유가족 지원 사업의 대상 선정과 자원 배분은 객관적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됩니다. 임원이나 특정 회원과의 관계가 지원 여부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며, 심사 과정에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은 참여하지 않습니다.
책임감
회원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후원금을 지정된 목적에 따라 책임감 있게 운영합니다. 잘못이 있었다면 감추지 않고 알리며 바로잡습니다.
후원금 운영 기준
- 후원금은 유가족 지원 사업과 협의회 운영에만 사용합니다
- 특정 캠페인을 지정한 후원금은 해당 목적에만 사용합니다
- 지출은 정해진 결재 절차를 거치며, 증빙을 보관합니다
- 사용 내역은 활동보고서를 통해 공개합니다
- 후원자는 언제든 후원을 변경하거나 해지할 수 있으며 불이익이 없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협의회가 다루는 정보 가운데는 유가족의 사별 경위, 상담 내용, 가족관계 서류처럼 매우 민감한 것이 많습니다. 이 정보들은 다음 기준으로 다룹니다.
- 상담·신청 내용과 첨부 서류는 암호화하여 보관합니다
- 담당자 외에는 열람할 수 없도록 접근 권한을 제한합니다
- 지원 목적 외의 용도로 사용하지 않으며, 본인 동의 없이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 추모관과 게시판에서 유가족의 실명 노출 여부는 유가족의 뜻을 먼저 확인합니다
- 익명 제보자의 신원은 어떤 경우에도 보호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해충돌 방지
- 임직원은 직무와 관련하여 부당한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습니다
- 협의회의 이름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지 않습니다
- 특정 정당·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활동에 협의회 이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사업 상대방 선정 시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 그 사실을 밝히고 결정에서 빠집니다
사건 대응의 원칙
협의회는 유가족을 대신해 결정하지 않습니다. 가능한 선택지와 각각의 과정·위험을 충분히 설명드린 뒤, 유가족이 스스로 내린 결정을 지원합니다. 언론 공개 여부, 소송 진행 여부, 이름 공개 여부 모두 유가족의 뜻이 먼저입니다.
신고와 개선
협의회의 활동 과정에서 부당한 처우나 윤리 기준 위반을 겪거나 목격하셨다면 알려 주십시오. 신고자의 신원은 보호되며, 신고를 이유로 어떤 불이익도 주지 않습니다. 접수된 사안은 확인 후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