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선생님의 빈자리, 당신의 따뜻한 손길로 채워주세요
누군가의 스승이자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선생님들이 우리 곁을 떠난 뒤, 홀로 남겨진 아이들이 마주한 세상은 너무나 차갑고 막막합니다. 교사유가족협의회는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슬픔 속에서도 아이들이 다시 웃음을 찾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다음을 위해 사용됩니다.
- 깊은 상실감을 치유하는 전문 심리상담 지원
- 유가족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률 자문 서비스
-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장학 사업
여러분의 작은 마음이 모여 아이들에게는 세상의 온기를, 가족들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이 됩니다. 거창한 나눔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선생님께서 남기신 사랑의 씨앗이 아이들의 내일로 잘 이어질 수 있도록, 따뜻한 동행에 함께해 주세요.
여러분의 진심 어린 응원이 유가족에게는 가장 큰 위로가 됩니다.
저희는 사단법인으로, 아직 기부금영수증(세액공제) 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지정되는 날, 이 자리에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