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인터뷰] 유가족의 목소리... 함께 들어주세요

짧지만 깊은, 남겨진 이들의 한마디

1분 남짓한 시간에 담긴 유가족의 진심. 가장 먼저 들어주세요.

채 1분이 되지 않는 짧은 시간입니다. 그러나 이 한마디를 꺼내기까지, 남겨진 이들은 수없이 많은 밤을 건너왔습니다.

화려한 말도, 거창한 호소도 없습니다. 다만 "우리를 잊지 말아 달라"는, 가장 단순하고 가장 절박한 부탁이 담겨 있을 뿐입니다.

지금, 들어주세요

듣는 일에는 자격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 — 그것만으로도 유가족에게는 큰 위로가 됩니다. 함께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함께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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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작은 마음이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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