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분, 유가족이 직접 들려주는 그날 이후의 삶과 바람.
16분, 결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유가족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날 이후 달라진 일상, 견뎌낸 시간, 그리고 여전히 품고 있는 바람까지 — 꾸밈없이 담았습니다.
인터뷰 속 한마디 한마디에는 한 가정이 감당해야 했던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동시에, 같은 아픔을 겪을지 모를 누군가를 위해 용기 내어 카메라 앞에 선 마음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끝까지 들어주세요
긴 이야기이지만,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의 진심을 온전히 듣는 일은, 그 자체로 가장 따뜻한 연대입니다.
함께 기억해 주세요
유가족의 이야기에 공감하셨다면, 후원으로 연대해 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마음이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