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의 목소리] 교육공동체 헌정 영상

기억을 모아 만든 헌정

먼저 떠난 선생님들과 교육공동체에 바치는 짧은 헌정 영상.

먼저 떠난 선생님들, 그리고 지금도 교단을 지키는 모든 선생님께 바치는 짧은 헌정입니다.

한 사람의 교사는 수백 명의 아이를 길러냅니다. 그 헌신과 사랑은 쉽게 보이지 않지만, 우리 사회 어디에나 남아 있습니다. 이 영상은 그 보이지 않던 마음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기억이 곧 연대입니다

잊지 않는 것, 함께 기억하는 것 — 그것이 남겨진 이들이 가장 바라는 일입니다. 2분 30초의 시간 동안, 우리 곁을 스쳐 간 소중한 이름들을 함께 떠올려 주세요.


함께 기억해 주세요

유가족의 이야기에 공감하셨다면, 후원으로 연대해 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마음이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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